"MS는 해적판을 억제하는 것을 매출을 증폭시키는 방법으로 봤다. 특히 해적판 보급률이 점점 높아지는 중인 신흥 시장에서 PC 매출 증가가 빨라지자 그런 생각을 굳히게 됐다. "

위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을 듯합니다.

"MS 의 생각은 더 많은 돈을 벌수있는데, 불법 복제로 인하여 더 벌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흠 한편으로는 이해도 가지만 한편으로는 쩝..그들의 독점적 지위에서의 발언이라 생각하니 약간의 반감도 새기는 군요  이로 인한 정당한 사용자들까지도 사용의 불편함을 감수하도록 하고 있다.

"  MS는 볼륨 라이선스에 대한 규칙도 강화해 기업체들이 하나의 제품 키를 여러 시스템에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없앴다. 심지어는 일괄 구매 계약으로 구입한 경우에도 그러했다. MS는 비스타에서 두 가지 옵션을 마련했다.

 회사들은 자체 PC나 서버를 일종의 홀 모니터로 사용해 사용 중인 비스타 시스템이 어느 것인지 확인할 수도 있고 MS에서 다중 사용 키를 구할 수도 있다. 물론 그런 키는 활성화 수가 정해져 있다. 기업들은 이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해 사용할 수도 있다. "

위의 항목은 저도 경험을 해보았는데, EA(Enterprise Agreement) 계약이 되어 있어도 어느 정도의 수량(일반적으로 계약 수량의 1.5배)에 도달하면 더이상 그 키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재설치의 횟수 제한이 생긴 셈이지요.도달하였을 경우에는 아마도 특별한 조치를 MS 에 요청을 해야할듯 하더군요. 매우 불편한점중에 하나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Vista 의 시스템은 항상 MS 로 부터 감시를 당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보이지 않게 모니터링이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해적판 방지 프로젝트는 그 동안 MS 내부에서 서서히 강화됐다. MS는 2004년에WGA(Windows Genuine Advantage) 프로젝트를 조용하게 시험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선택적인 검사 기능은 참여해도 특혜가 없었고 통과하지 못한 시스템에 불이익을 주지도 않았다.

MS는 소리소문 없이 이 프로젝트를 확대해 인증을 받은 시스템에 약간의 인센티브를 줬다. 나중에 MS는 대부분의 윈도우 업데이트와 애드온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이 검사를 반드시 거치게 만들었다.
   
 비스타의 경우, 해적판 검사는 처음부터 계획의 일부였다. 비스타에 내장된 기술 덕분에 MS는 비스타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정품인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즉 처음 활성화할 때 제품 키를 입력하면서 한 번만 검사하는 것이 아니다. "

라이센스의 구입의 정당성만을 위하는 MS 의 모습이 약간은 거슬리긴 합니다. 이러한 감시라는 수단을 기본 정책으로 하기 보다는 좀더 유연성있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MS, “비스타 복사? 할 테면 해봐”
( CNET News.com )

 윈도우 XP의 해적판 방지 기능은 문제가 터진 후에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MS)는 해적들이 움직이면 곧바로 알 수 있게 해 놓았다.

심지어는 한쪽 모서리가 둥글게 돼 있는 플라스틱 상자인 비스타 소매용 포장까지도 모조품을 만들기 힘들도록 설계된 것이다. 하지만 제품 포장은 기본일 뿐이다. MS의 해적판 방지 기능은 대부분 소프트웨어 자체 내에 내장돼 있다. 즉, 코드를 복사하거나 제품키를 알아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다.

MS의 정품 소프트웨어 프로젝트(Genuine Software Initiative) 담당 이사인 코리 하트제(Cori Hartje)는 인터뷰에서 “모조품 제작자들의 상황이 달라졌다”며 “이 제품을 공략하려면 젖먹던 힘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 공격 중 하나는 일명「프랑켄빌드」였다. 이것은 윈도우 비스타의 베타 버전의 일부를 제품화된 최종 버전과 결합해 소프트웨어에 내장된 인증 검사를 무력화시키려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스타에 내장된 기술 덕분에 MS는 방어 기능을 강화해 그런 시스템을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 처음에 정품으로 인정받아 활성화된 시스템까지도 찾아냈다.

해적판 방지 프로젝트는 그 동안 MS 내부에서 서서히 강화됐다. MS는 2004년에WGA(Windows Genuine Advantage) 프로젝트를 조용하게 시험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선택적인 검사 기능은 참여해도 특혜가 없었고 통과하지 못한 시스템에 불이익을 주지도 않았다.

MS는 소리소문 없이 이 프로젝트를 확대해 인증을 받은 시스템에 약간의 인센티브를 줬다. 나중에 MS는 대부분의 윈도우 업데이트와 애드온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이 검사를 반드시 거치게 만들었다.

MS는 해적판을 억제하는 것을 매출을 증폭시키는 방법으로 봤다. 특히 해적판 보급률이 점점 높아지는 중인 신흥 시장에서 PC 매출 증가가 빨라지자 그런 생각을 굳히게 됐다.
       
 
"모조품 제작자들의 상황이 달라졌다. 이 제품을 공략하려면 젖먹던 힘을 다해야 할 것이다. "  - 코리 하트제 MS 정품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담당 이사   
   
 
 비스타의 경우, 해적판 검사는 처음부터 계획의 일부였다. 비스타에 내장된 기술 덕분에 MS는 비스타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정품인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즉 처음 활성화할 때 제품 키를 입력하면서 한 번만 검사하는 것이 아니다.

 한 때 유효했던 제품 키도 노출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 기능은 중요한 것이 됐다. MS는 시스템이 인증 단계를 통과할 수 있는 프랑켄빌드가 발견된 후에도 이 인증 메커니즘을 사용했다. 결국 정품 OS가 아닌 프랑켄빌드를 사용한 시스템에서는 문제가 발생했다.

 새로운 에어로(Aero)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포함해 정품 인증을 받아야 하는 기능은 무수하게 많다. 비스타에는 인증 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시스템이 30일 이내에 시정하지 않으면 기능 제한 모드로 만드는 기능이 포함돼 있다. 즉, 그런 시스템은 한 번에 한 시간 동안 인터넷을 검색하는 데만 사용할 수 있다.

 MS는 볼륨 라이선스에 대한 규칙도 강화해 기업체들이 하나의 제품 키를 여러 시스템에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없앴다. 심지어는 일괄 구매 계약으로 구입한 경우에도 그러했다. MS는 비스타에서 두 가지 옵션을 마련했다.

 회사들은 자체 PC나 서버를 일종의 홀 모니터로 사용해 사용 중인 비스타 시스템이 어느 것인지 확인할 수도 있고 MS에서 다중 사용 키를 구할 수도 있다. 물론 그런 키는 활성화 수가 정해져 있다. 기업들은 이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해 사용할 수도 있다.

 이 모든 방법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말하기는 다소 이르지만, 하트제는 낙관적으로 볼 이유가 몇 가지 있다고 말했다.

 하트제는 “사람들이 정품을 구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징후가 유통망에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기술 변화로 인해 차이가 생길 것이라고 낙관한다”며 “질 높은 복사판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은 좋은 증거”라고 말했다.

 엔지니어링이 MS의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 회사는 다른 일도 하고 있다. 최근의 한 일은 윈도우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을 변경한 것이었다.

 단순히 라이선스 리플리케이터가 필요한 만큼 소프트웨어를 빌드하는 것이 아니라 디스크 생산자들이 디스크를 처음 구울 때 소프트웨어 비용의 일부를 지불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정품 디스크를 창고에 쌓아 놓을 이유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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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