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래디 ? MS 의 구라다 ?

비스타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너무 고사양이었는데,  일이 소송으로 이어지는군요.

비스타를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은 따로 있었습니다..

이제 소비자들이 Vista 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빵빵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타를 운영체제에로 사용하려면 적어도 코어2듀오는 아니더라다 듀얼코어(Pentium D)에 메모리1 G 이상이어야 어느정도 쓸수 있습니다. 사실 이 시스템도 부족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적어도 메모리 2G 는 되어야지 어느정도 사용할만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얼마전 회사 직원들도 노트북을 구매하였는데. 거기 노트북에 비스타 래디 라는 딱지가 떡하니 붙어 있더군요. 흠..좋은 노트북이구나..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래디였습니다..ㅋㅋ

MS는 비스타의 핵심이라 할 기능들이 별로 작동되지 않는「비스타 홈 베이직」만 운용 가능한 시스템에는「비스타 레디」로고의 사용을 PC 판매업체에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원고측은 비스타 판매측이 시스템 요건을 이해해야 하므로 자사의 책임은 없다고 주장하는 MS의 견해가 불합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노트북에서 Vista 가 팍팍 돌아가줄것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직접 설치를 해보니 느린 시스템으로 새로산 노트북을 업그레이드 해야할것만 같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해주었죠. 아마도 어떤 분들은 이미 비스타를 새로 설치했다가 다시 XP 로 다시 설치한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사실 MS 는 비스타가 많이 팔리기를 바라고 있지만, 비스타를 사기 위해서는 하드웨어를 바꾸어야 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비스타의 사용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S도 마케팅 전략을 조금 바꾸어야 할듯 합니다.

아마도 이렇게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 구형 OS 도 버리고, 버릴때 구형 PC 도 같이 버리세요. 새로운 운영체제(비스타)와 새로운 시스템으로 새로운 컴퓨팅을 경험하세요."

ㅎㅎ

그렇다고 전 세계의 모든 PC 를 업그레이드 할 순 없지 않은가 ? 그것도 하루아침에 ?

MS가 잠깐 쉬었다가 가야 할듯...

참고적으로
Windows Vista Upgrade Advisor 1.0 를 활용하여 PC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ko&FamilyID=42b5ac83-c24f-4863-a389-3ffc194924f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과보기
ㅎㅎ 합격이네요.참고로 제 시스템은 듀얼 코어에 메모리 1 G 입니다.
낮은 시스템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 원문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56624,00.htm

MS, 집단소송으로 비스타 홍보에 제동
Zdnet ( CNET News.com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비스타의 홍보 중 일부분이 소비자를 속인다는 이유로 지난달 29일(미국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집단대표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 소송은 실제로는 비스타의 기능을 충분히 이용할 수 없는데도 MS가 그 시스템을「비스타 케이퍼블(Vista Capable: 비스타 가능)」이라고 홍보하고 있다는 이유로 제기됐다. 고소장에서는 이러한 마케팅은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의 오해를 고의로 부추기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판결은「비스타 케이퍼블」이라는 환경의 정확한 정의에 의해서 내려질 전망이다.

MS는 비스타의 핵심이라 할 기능들이 별로 작동되지 않는「비스타 홈 베이직」만 운용 가능한 시스템에는「비스타 레디」로고의 사용을 PC 판매업체에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원고측은 비스타 판매측이 시스템 요건을 이해해야 하므로 자사의 책임은 없다고 주장하는 MS의 견해가 불합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PC가「비스타 케이퍼블」을 가동하려면 512MB 메모리, 800MHz 이상의 최신 프로세서, 다이렉트X 9 대응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해야 한다.

그러나 원고 측은 MS의 비스타 관련 광고나 마케팅에서는「비스타 케이퍼블」로 홍보되는 시스템에서도 비스타가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에어로 인터페이스와 같은 기능의 대부분을 이용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소장에 따르면 “소비자는 MS가 홍보하는 중요 기능을 탑재한, 비약적으로 새로워진 OS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속게 됐다”. 특히 이 소송은 유저를 윈도우 XP에서 비스타 베이직으로 업그레이드하는「익스프레스 업그레이드」플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비스타로의 업그레이드가 「유명 무실」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MS는 비스타의 이용에 필요한 하드웨어 자원 정보는 이미 여러 가지 방식으로 구입자에게 홍보해 왔다고 반박하고 있다.

MS는 성명에서 “(우리는) 컴퓨터 제조업체, 소매업자 및 소비자에게 윈도우 비스타의 각 버전에 따른 하드웨어 요건을 폭넓은 대응을 통해 알려 왔다. 이는 윈도우 비스타 케이퍼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분명히 문서 등으로 자세하게 실시됐다. 우리는 이 정보들을 증거로 제출해 이 소송으로 제기된 모든 문제에 대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소송의 상세한 내용은 더 시애틀 포스트-인텔리전서(The Seattle Post-Intelligencer)가 처음으로 보도했다.

신고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