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애드워즈)를 통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이트가 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글을 포스팅하게 되면 애드센스의 수익이 감소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든 광고를 게재한것은 광고를 클릭하라는 의미일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용자들은 아무런 의심 없이 광고를 클릭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어쩌면 광고를 믿는 다기 보다는 구글의 시스템을 믿는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구글의 애드센스를 통한 악성코드 배포 사이트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한국 사이트에 그런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밝혀진 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Didier Stevens 의 블로그를 보면
링크 : http://didierstevens.wordpress.com/2007/05/07/is-your-pc-virus-free-get-it-infected-here/

이러한 실험에 대한 글이 포스팅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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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블로그의 운영자는 구글의 애드워즈(Adwords)를 통하여 위와 같은 광고를 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블로그에서 글의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위의 광고를 보여주면서 "이 광고를 클릭 하겠냐고 묻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누가 클릭하겠냐고 생각 하겠지만, 409 명이 클릭했다고 밝히고 있다.

광고의 내용은 그의 블로그 포스트 제목과 같다
여러분의 PC 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여기를 클릭하여 감염시켜라" 라는 내용이다.
“Is your PC virus-free? Get it infected here!”

더 자세한 내용은 그의 블로그를 방문하길 바랍니다.

어쨓든 이런 사이트들이 현재 증가 추세이다. 구글도 이런 사이트를 찾아 내어서 광고를 삭제하는 등 일련의 작업의 벌이고 있다고 한다.

 사실 여러운 부분은 애드워즈의 비용은 매우 저렴하다. 한달에 몇만원 정도 수준이고 게다가 등록한 사이트는 겉으로 보기에는 바이러스를 유포할것 같지 않지만, Iframe 이나 리다이렉션등을 통하여 악성코드를 접속만 하면 설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이론 악성코드의 설치는 윈도우 시스템의 경우 보안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PC 에대하여 해당사항이 있다.

아래와 같이 보안 관련 컬럼이나 기사 등을 보면 무심코 클릭하여 스파이웨어나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에 대한 조심 보다는 보안 패치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링크 : http://www.eweek.com/article2/0,1895,1829174,00.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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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드라이브 다운로드라는 의미가 궁금하여 위키의 검색내용을 구그의 언어도구를 통하여 번역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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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재미있네요..위키피디아..
또 횡설 수설이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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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