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에서 새롭게 출시된 DSLR 인 E-510 의 경우 바디 자체에서 IS(Image Stabilization)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 시피 같은 포서드 마운트인 Leica 의 14-50 렌즈의 경우 렌즈  자체에서 흔들림 방지 기능은 OIS 기능이 제공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 두가지 기능을 함께 사용하게 될경우 기능이 두배가 될지 아니면 문제가 될지에 대한 재미있는 리뷰가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리뷰 원본 보기
http://www.cameralabs.com/reviews/OlympusE510/Olympus_E510_with_Leica_14-50mm.shtml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두개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겁니다.
즉 동시에 같이 사용하지 말라고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에서 각각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시에 사용을 해도 별로 좋은 효과는 보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First things first: both Olympus and Panasonic independently advised us the two different stabilisation systems would not work together. You could choose one or the other, but shouldn’t have both running at the same time."
촬영은 같은 조건입니다.
100% crop, 50mm (100mm equiv), 1/4, f18, 100 ISO

자세히 보시면 바디만 켰을때와 둘다 켰을때는 바디만 켯을때와 비슷한듯 합니다.

"Interestingly the sample taken with both systems running simultaneously though looks virtually identical to the sample taken with just the body-based system. We believe this is because at the point of taking the photo when the body-based IS kicked-in, the lens-based IS was disabled. Certainly immediately after taking the photo, the lens-based IS system could no longer be heard whirring quietly in the background, and its effect was also not to be seen in the optical viewfinder. Normally you’d hear the lens stabiliser and see its effect in the optical viewfinder both before and after taking the shot."

 Olympus E-510
Lens OIS off / Body IS off

사용자 삽입 이미지


   Olympus E-510
Lens OIS on / Body IS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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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E-510
Lens OIS off / Body IS 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Olympus E-510
Lens OIS on / Body I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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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