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림푸스가 흔한 말로 날리고 있습니다. 듣기로는 2007 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정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DSLR 의 전쟁에서 3위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듯 합니다.

이말에 걸맞게 현재 나오고 있는 제품들이 모두 매력적입니다.
특히 E-510 은 정말 흠 잡을 만한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매우 만족할 만한 바디로 출시 된거 같습니다.

올림푸스는 이어서 지난해 부터 나온다는 E-1 의 후속기인 P-1 또는 E-3 를 올해 하반기에 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미리보기 샷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Depreveiw 에서 많은 이미지를 볼 수가 있습니다.
많은 올림푸스 유저들이 관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올림푸스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술을 다 적용되어져 나올 예정인듯 합니다.

한편으로는 많은 올림푸스 유저 분들이 캐논이나 니콘의 플래그쉽 정도의 바디를 E-1 후속기종으로 원하시는듯 합니다만, 올림푸스가 현재
로서는  판매 시장을 플래그쉽에 포커스를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프레스 바디 또는 플래그 쉽들은 모두 고가이고 수요가 제한적입니다. 일단은 올림푸스는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싶을 테니깐요.

더더욱 올림푸스 제품들은 수요는 더욱 없을 듯합니다.  이것은 올림푸스 뿐만 아니라 캐논이나 니콘도 플래그쉽이
많이 팔리지 않기 때문에 상위 기종들은 새로운 바디의 출시 기간이 매우 긴 편입니다.
 
 반면에 중급기나 보급기
의 경우에는 신제품의 출시가 빠릅니다. 이렇게 하는것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아마도 올림푸스로서는 보급률을 높이는 즉 많이 팔기위한 경쟁기종 바디에 맞추어서 출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러므로 아래 보시는 화면에서도 세로그립이 일체형이 아닌 분리형 정도로 만들고, 바디에 플래시도 내장한 채로 출시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래의 이미지들 출처는 Depreview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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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 클럽의 올림푸스 게시판에 정경호님이 올리신 글을 보면
아래와 같은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나올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정도만 되어도 대단한 기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존에 타 제품들이 가지지 못한 기능이 여러개 보입니다.
그리고 기존 E-1 에대한 추가 부분도 많이 개선될듯 합니다.

최고 5스탑 보정의 흔들림보정
1000만화소 5프레임 연사
라이브뷰 & 회전액정 탑재
방진방습
무선 제어 플래시 기능 (FL-36R , FL-50R 등 Wireless 플래시 신규 발매 예정?)
총 3개의 플래시까지 무선 제어 가능 (적외선)
플래시 옴니바운스 (FLBA-1) , 플래시 리플렉터 (FLRA-1), 플래시 스탠드 (FLST-1) 등의 악세사리
11포인트 ALL CROSS 센서
고속 AF 및 개선된 C-AF , 저광량 AF (-2 EV)
(D200 : -1ev , 30D : -0.5 ev)
 초당 5프레임
1/8000 셔터속도
1/250 동조 속도
넓어진 뷰파인더와 100% 시야율 (배율 1.15배) (D200 급보다 약간 큰걸로 예상)
BLM-1 * 2 개 수납 형식의 세로그립 (방진방습, AA 배터리 가능)
GS-3 신형 그립 스트랩
디옵터를 내장한 아이피스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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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preview.com/news/0703/07030507olympusp1pictures.asp
http://www.dpreview.com/news/0703/07030504olympuse1successo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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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