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애기 엄마와 아이들만 심심했던 나머지 대전 외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
그때 찍은 사진이 있더군요. 영서의 포즈가 재미 있어서 몇장 올려 봅니다.

이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듯합니다.원주에 사는이모도 때마침 일정을 맞추었더군요. 

아래는 보문산 공원입니다. 저 아래로 충무 체육관이 내려다 보이는 군요.
대전에 가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보셨을 듯 합니다. 보문산 올라가는 길에 있는 보리밥 집이 싸고 맛있습니다.

 제가 바쁘다 보니 애기 엄마가 차를 가기고 혼자서 다녀오더군요.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성가시게 하지 않으니 집에 와서는 한가할줄 알았지만, 아이들이 없다보니 집이 너무 빈집같아서 .. 매일 늦게 들어가고 술만 먹게 되더군요..ㅎㅎ

아이들이 없는 3일이 무척 길게만 느껴지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S800 / Kenox S800 | 1/30sec | F/2.8 | ISO-104
영서는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포즈 하나는 멋지게 잡아 줍니다.
항상 V 는 빠지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S800 / Kenox S800 | 1/30sec | F/2.8 | ISO-104
처제가 현서를 안고 버거워하는 모습이네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S800 / Kenox S800 | 1/60sec | F/2.8 | ISO-50
어디를 가도 항상 안겨서 다닐려는 현서..
이제는 남자의 모습에서 여자의 모습으로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다행스러운지..ㅎㅎ
내심 걱정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S800 / Kenox S800 | 1/45sec | F/2.8 | ISO-50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Techwin | Digimax S800 / Kenox S800 | 1/90sec | F/2.8 | ISO-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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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