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복절 62 주기 입니다. 반성하는 마음으로 부끄러운 내용을 포스팅해봅니다.

광복절인데 태극기를 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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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것보다도 그동안 태극기를 달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집에 태극기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동안 이렇게 태극기에 대해서 무심했다는 것에 너무 부끄럽습니다.

 산책겸 밖에 돌아다녀 보니 태극기가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비가 온탓도 있지만, 이런 광복절 만큼은 꼭 달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이런것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너무 미안합니다. 아직은 어려서 오늘이 무슨 날인지 태극기를 왜 다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점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태극기를 게양하게 될 기념일은 개천절일듯합니다.  꼭 개천절에는 태극기를 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구글에 갔더니 광복절 기념 로고가 뜬 구글 메인 화면이 있어서 캡쳐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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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