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맥에서 흥미로운 테스트 자료가 있었네요.  바로 맥에 설치된 윈도우 버추얼 머신 성능 이라는 기사인데요. 매우 흥미롭습니다.

인텔 맥에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방법이 다양한데, 그에 따란 성능 비교입니다.
숫자가 작을 수록 우수한 성능입니다.

테스트 시스템 구성: 애플 맥 프로
2x 2.66GHz 인텔 제온 5355 CPU(코어 총 8대); 2.048MB DDR2 FB-SDRAM 667MHz 메모리; 512MB ATI 라데온 X1900 그래픽 카드; 500GB 씨게이트 7,200rpm SATA/150 하드 드라이브.

이미지 출처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os/0,39031185,39160444,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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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부터 맥유저들은 시스템에서 Windows 어플리케이션이나 사용환경을 갖추기를 원해왔습니다. 이것이 가능해진 것이 바로 인텔 맥의 출현입니다.

인텔 맥이 출현하자 많은 해커들은 PC 에 맥을 설치를 하거나 반대로 인텔 맥에 XP 를 설치하기 위한 노력 많이 했었습니다.부트 캠프는 인텔 맥에서 윈도우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주었는데요. 부트캠프가 현재로서 가장 쉽게 맥과 윈도우 환경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트 캠프는 둘중하나를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맥을 사용할때는 윈도우 환경을 사용할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동시에 사용 가능)이 가능하게 한 것이 VMware 입니다. 특히 최근에 출신된 퓨전은 윈도우즈의 사용환경을 쉽게 구현해 줍니다.퓨전에 대한 정보는 아래 페이지에서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vmware.com/products/fusion/over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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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VMware 퓨전 1.0을 정식 출시하면서, 인텔 기반 맥에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방법은 4가지가 넘게 되었습니다.

퓨전뿐만 아니라 SW소프트의 맥용 패러랠즈 데스크톱 3.0은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맥 OS와 함께 윈도우 운영 시스템을 버추얼 머신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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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드위버스의크로스오버 맥 6.0을 이용한 방법인데요. 윈도우 운영 시스템을 설치하거나 실행하지 않아도 맥 OS에 개별적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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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윈도우 환경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성능도 뛰어난거 같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윈도우 환경에 접근하는 것은 사용자의 판단이기는 이겠지만,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사용환경에 있어서 더욱 유리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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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