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Pod 이 1억대 이상이 팔렸다고 합니다. 애플 IPod 이 껍데기만 미국산이라고 합니다.

 물론 ipod 가 껍데기, 플래시 메모리, LCD 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제품이 아니다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아래의 세가지 부품이 핵심이 아닌가 합니다.
껍데기(디자인)의 힘이 크다는 것을 실감하는 케이스가 아닌가 합니다.
신문기사를 보니 LCD 편광판은 일본제품이고, 플래시 메모리는 모두 한국 제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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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디자인으로 생산이 되어서 많이 팔려서 우리나라에도 이득이 되기는 했지만, 그 이익은 애플의 이익에 비하면 매우 적을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왠지 모르게 배가 아프네요..ㅎㅎ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영화 나 만화(시리즈) 심슨가족도 프리단계는 미국에서 진행을 하고 제작은 한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 크레딧에 보면 한국사람이름이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알맹이보다도 껍데기로 돈을 버는 것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닌가 합니다.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도 포장을 잘 하면 좋은 제품을 만들수 있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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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원본 링크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708/23/donga/v178734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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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