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룡이네집의 둘째딸 현서 입니다. 아직 두돌도 되지 않았는데, 음악을 이해라도 하는듯 합니다.

현서가 휴대폰에서 이 음악을 들으면 저렇게 춤을 춘답니다.

휴대폰에서 나오는 음악의 리듬을 아는지, 리듬에 맞춰서 신이 난 것 같습니다.

가끔 이렇게 아이들이 베풀어주는 특별 공연?에 사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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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