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우리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바이러스, 웜, 악성코드, 해킹의 피해 등입니다. 특히 기업용 서비스 관리자들에게는 항상 해킹이 두려운 존재이기도 합니다.

뉴스를 보니 닌텐도까지 해킹의 도구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관련 뉴스 : 닌텐도DS 해킹 도구화 `우려'

해킹에 대하여 잠깐 짚어보면, 과거의 해커와 오늘날의 해커가 차이가 있다면, 과거에는 해킹을 해서 명성와 명예를 추구하였지만, 요즘에는 돈을 목적으로 해킹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크래킹도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크래킹이 아니더라도 시스템을 완전히 자기가 원하는 서비스만 이루어지도록 망가뜨려 버리게 되는데요.

 특히 SQL 인젝션등을 이용한 웹페이지에 악성 코드를 삽입하여 악성코드를 퍼뜨리는 등의 해킹이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일간지 사이트들이 많이 당했던 해킹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해킹 피해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킹이 가능하려면 알려진 보안 결함을 이용하거나, 이메일, 파일, 메신저 등을 통한 악성코드 또는 바이러스를 불특정 다수의 PC 에 설치를 하게 됩니다.

 이런 PC 는 숙주라고 하는데요. 숙주가 되는 PC가 많을 수록 해커들의 목적은 달성이 되는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악성코드를 설치가 되면 해당 PC를 원격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게 됩니다.
다른 시스템을 해킹하는 방법은 닌텐도 DS 의 무선랜 기능을 이용하여 닌텐도가 모바일 PC 가 될 수있도록 리눅스를 포팅하는 방법입니다. 주위에서 닌텐도 게임을 하는 척 하면서 해당 PC 에 깔린 악성코드나 트로잔등을 이용하여 접근하여 해당 PC 를 장악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사실 실현 가능성이 없어보이기는 하나 실제로 닌텐도 DS 를 이용한 해킹이 시연이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옆에서 닌텐도 DS 를 가지고 게임을 하시는 분이 있으면 멀리 도망가야 할까요 ?

관련 뉴스(http://news.media.daum.net/digital/it/200709/19/yonhap/v18193571.html
닌텐도DS 해킹 도구화 `우려'

실제로 대학 해킹ㆍ보안 동아리연합 파도콘은 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 `제11회 정회원 워크숍'에서 이 같은 사례를 직접 시연하기도 했으며, 세계 최대 동영상 UCC(손수제작물) 사이트인 유튜브에도 해킹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 다수 게시돼 있다.

닌텐도 관계자는 "닌텐도DS만의 문제가 아니라 CPU와 메모리칩을 탑재하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휴대형 기기 모두의 문제"라며 "또한 전문 해커의 불법 개조를 통하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별도의 대응책을 강구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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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