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를 해서 지급받은 노트북으로 지문 인식 기능을 사용해서 로그인 하도록 설정을 해보았습니다.

12.1 인치에 서브타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성능도 제법 좋습니다. 얼마 전 메모리까지 2G 로 확장하였더니 성능이 훨씬 개선이 된듯 합니다.

보통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컴퓨터에 암호를 설정하지 않는 것이 관례? 인것처럼 되어 있지만, 암호를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번거롭지만, 보안의 첫 단계가 아닌가 합니다.
암호는 사실 잊어먹을 수도 있고 유출이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매번 바꾸어 주어야 하기도 합니다.

물론 지문 인식을 하였을 경우 지정된 암호와 지문을 함께 인식시키는 방법 이라서 로컬에서는 보안이 강화되긴 하지만, 온라인 상태에서는 보안상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호기심 많은 저로서는 노트북을 받아서 새로 인스톨 하면서 지문인식 기능을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암호를 타이핑하는 것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설정을 해보았습니다.

지문인식을 시키기 전에 테스트 과정 3번을 거치더군요. 이 테스트에 충분히 연습을 시켜주는 듯 합니다. 너무 빨라도 안돼고, 옆으로 빗나가게 해도 안되더군요. 적당한 속도로 정 가운데로 스캔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 지문은 엄지를 찍지만, 지문 인식 스캐너가 좀 작다 보니 검지나 중지가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지문만 있으면 되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두개의 손가락 지문을 인식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검지 손가락을 인식시켜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정확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요즘 노트북에 대부분 지문 인식 기능이 있지만, 제 주위에 사용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더군요. 하지만 직접 사용해 보니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50fd | 1/90sec | F/2.8 | ISO-400


일반적으로 XP 의 잠김 화면은 아래와는 좀 다릅니다. 지문 인식 기능이 활성화 되면 바뀌는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50fd | 1/240sec | F/2.8 | ISO-400


아래 보이는 것이 지문 인식 스캐너(센서)입니다. 이 스캐너에 검지를 천천히 스캔하면 로그인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50fd | 1/300sec | F/2.8 | ISO-400


아래 동영상은 제가 직접 테스트 하면서 찍어본 것입니다. 테스트 하면서 찍다보니 카메라가 여기저기로 흔들립니다..

좀 빠르게 스캔을 했을 경우 오류가 나타나도록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으며, 맨 마지막에 보시는 것 처럼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약간 천천히 스캔을 하면 한번에 대부분 성공을 합니다.


동영상 보기



조그만 빠르거나 빗나가게되면 실패를 하게 되면 빠른 경우에는 빠르다는 경고 메시지가 나오고, 빗나간 경우에는 가운데로 스캔하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지문 인식 기능 재미있는 듯 합니다. 영화에서 보면 눈동자를 인식하는 등 재미있는 방법등이 만이 있는듯 합니다.

앞으로 노트북도 홍채 인식 기능이 나온다면 정말 재미있을 듯 합니다. 노트북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으면 로그인이 된다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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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