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웃 블로거 분들이 영서와 현서 소식이 궁금하시다는 말씀이 많으셔서 최근은 아니지만, 약 3주전에 찍은 사진을 포스팅합니다.^^

시골에 갔다가 먼 친척 조카 결혼식장에 갔다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현서도 제법 애기티를 벗고 유아 다운 모습으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고집도 세고, 언니를 이겨먹을려고 하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예전보다 보채거나 짜증은 훨씬 줄었습니다.

이제 밥도 제법 혼자서 먹을려고 하고, 바지 정도는 혼자서도 잘 입습니다.
가끔은 전화를 해달라고 해서 아빠의 안부도 묻고 퇴근 시간을 재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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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자랐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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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것을 보면 못참는 호기심 많은 우리 현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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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언니 몫을 톡톡히 해나는 우리 귀염둥이 영서...
얼마전에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며칠간 몸이 안좋아서 한의원, 병원을 하루에 몇번씩을 왔다갔다 했답니다.
결국에는 병원에 하루 입원에서 포도당 주사를 맞고 기력을 회복하셨습니다..^^

아이들은 더위에 온도 조절 능력이 발달이 덜 되어서 더위에도 민감하다고 합니다. 아이들 더위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더울때는 바깥 출입을 삼가해야 할듯 합니다.

건강과 기력을 원상 회복해서 활기찬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책도 자주 읽고, 영어 공부도 스스로 조금씩 잘 하고 있습니다. 좀 걱정이 된다면 주니어 네이버를 너무 많이 하려고 합니다. 게다가 의자에 앉을때도 좀 삐딱하게 앉아서 항상 주의를 주지만 허리나 등에 무리가 갈까봐 살짝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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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그림 그리는 것을 참 좋아 합니다. 한참 발레를 좋아해서 발레를 배우다가 요즘에는 그림으로 취미를 바꾸어서 아래와 같은 걸작을 창조해냅니다.^^

오늘 유치원에서 그려온 따끈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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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하면 뭐든 따라하는 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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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둘이 티격태격하지만, 그래도 둘이 서로를 잘 챙겨 준답니다.
현서에게는 그래도 언니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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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