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본 IPhone 출시와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사실 아이폰과 오즈폰을 비교한다는 사실 민감한 부분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즈폰으로 인해서 같은 풀터치와 인터넷의 지원이라는 공통 기능을 놓고 아이폰의 욕심을 살짝 물리쳤습니다.

 미국에서의  IPhone 의 인기가 왜 그리 높은것일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전화기의 가격도 싼 편이었지만, 인터넷이 우리나라의 오즈폰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199 $ 라는 가격도 좋고, 디자인이나 기능, 무엇하나 손색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국에 오면 아이팟터치가 되어 버릴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애플의 마법과 매력도 한몫을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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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팟 터치의 우리나라의 가격은 30만원이 넘는 가격입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사실 가격만으로도 아이팟 터치를 사는 것보다는 아이폰을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물론, AT&T 를 가입하지 않고 전화기만을 따로 팔지는 않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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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잠시 아이폰을 만저 본 바로는 한글 지원이나 브라우징 속도는 오즈폰 못지 않았습니다. 오즈폰 보다 더 역동적인 UI 와 액션들은 눈을 사로잡게 하더군요.

하지만, 저에게는 오즈폰이 있으니, 아이폰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오즈폰이 그리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과적으로 아이폰의 지름신 강림을 물리칠 수 있었던것은 저에게는 오즈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이폰도 좋지만, 그림의 떡이요, 남의 집에 있는 벤츠 승용차와 같다고나 할까요..아이폰이 우리나라에 오면 모를까, 오기전까지는 오즈폰을 더 사랑해줘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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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