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진것 같습니다. 지하철이나 사무실에서도 아이폰 쓰시는 분들 참 많더군요.
아무래도 아이폰이 고가이고 2년 약정의 족쇄가 있다보니 아이폰을 2년 동안 무사히 지켜내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폰을 사고나서 아이폰의 케이스와 액적 보호 필름을 샀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다 보니 밧데리 소모가 많습니다. 밧데리가 외부에 있을때 거의 소모 되는 경우에는 외부에서 충전을 할 수 있는 비상 전원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1. 케이스 와 보호 필름
케이스의 가격이 대략 2만원에서 5만원 정도 합니다. 케이스는 하드 케이스와 실리콘 케이스로 나뉘는데, 개인적으로는 하드케이스 보다는 실리콘 케이스가 더 좋더군요. 그립감도 좀더 나은듯 생각이 듭니다. 보호 필름은 한장만 있으면 되므로 일반적으로 케이스를 사면 하나가 들어 있는 것을 사용해도 되지만, 좀 더 욕심을 부려서 괜찮은 필름을 사서 붙였습니다. 좋은 제품은 빛의 반사도 막아주고, 스크래치에도 좀 더 강한 듯 합니다. 그리고 보호필름 하나 구매하면 여러장(3장)이 들어있으므로 조금 스크래치가 생기면 바로 바꾸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여유분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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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충전 케이블과 충전 제품.

다음은 충전과 관련된 제품입니다. 추가 뱃더리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추가 뱃더리는 외장형이 대부분이며, 뒤에 부착하거나 아래와 같이 케이블로 연결해서 충전을 겸용할 수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충전 케이블은 3개  정도있으면 좋습니다. 하나는 아이폰을 구매하면 들어 있으므로, 두 개정도를 더 사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대략 3000원-7000원 정도 합니다. 가격이 달라도 제품은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이더군요. 저도 3000원정도 하는거 두개 구매를 해서 사용중인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충전 케이블은 하나는 사무실, 하나는 집에 그리고 하나는 차에 비치해 두거나 가방에 이동 시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습니다. 자동차로 이동이 많으신 분들은 차량용 충전기를 구매하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면 좋습니다. 추가적으로 요즘에는 태양광을 이용한 제품들이 다양해서 태양광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이용이 많지 않은 분들은 굳이 차량용 충전 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가끔 차를 운전하는 경우에는 굳이 필요가 없을 수도 있고, 필요한 경우 저는 차안에 있는 네비게이션에 USB포트가 있어서 거기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충전을 해보니 잘 되더군요.^^ 혹시 네비게이션에 USB 포트 있는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케이블만 있어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저를 따라서 해보시다고 아이폰 망가지면 저는 책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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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별다른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좀더 비용을 투자한다면, 블루투스 이어폰 정도하나 구매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 보다는 아무래도 블루투스 제품들이 편리할듯 합니다. 아이폰 사용자 분들이나 구매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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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